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 한 챕터씩 읽다가 다른 거 읽어야해서 일단 덮어둠


천국과 지옥의 펄프픽션 : 3~5페이지짜리 초 단편들 모아놓은 책이라 오히려 끊어읽기가 힘들어서 읽다 덮어둠


월트 디즈니 전기 : 재밌는데 벽돌 두권 분량이라 도서관 대출로 한번에 읽기 어려워서 일단 반납함


숨은 시스템 : 독갤의 보배 더 숲 출판사에서 준 책인데 재밌어 보이지만 서평 쓸 생각에 선뜻 손이 안가는 중 ㅋㅋ


마담 보바리 : 바빠서 읽다가 덮어둔 채로 1년 묵힘


동굴 : 뭔 생각이었는지 갑자기 동굴에 대해 알고 싶어서 사서 읽었는데 동굴 종류 설명해주는 거 신기하게 읽다가 재미는 없어서 덮어둠



일단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다시 펼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