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슬프다...진짜 답이 없는 집안이고 마지막엔 일말의 희망마저 앗아간다...다 사연이 있어서 뭐라 못하겠다...공감이 많이 되는 소설이었음...한 번 읽어봐라... 다시 생각해도 슬프네...
괜히 마누라 그렇게만난게아님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