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부터 독서에
취미를 붙여 책 사서 읽고 있습니다
도서 정가제 직전에 대규모 세일 한 것으로 아는데
어떤 세일을 했나요
천병희 선생님 책 피눈물을 머금고 사고 있는데
이것도 50퍼센트 세일했다는 소리가 밑에 있네요ㅠㅠ
좀 궁금함 어느 정도 대란이었는지
취미를 붙여 책 사서 읽고 있습니다
도서 정가제 직전에 대규모 세일 한 것으로 아는데
어떤 세일을 했나요
천병희 선생님 책 피눈물을 머금고 사고 있는데
이것도 50퍼센트 세일했다는 소리가 밑에 있네요ㅠㅠ
좀 궁금함 어느 정도 대란이었는지
반값이 일상이었고 출판사 줄도산으로 인터넷 서점 중고판매 페이지에 악성 재고 헐값에 땡처리 했고 기다렸다는듯이 개떼처럼 몰려들었음. 그나마 정가제 강화되면서 죽어가는 출판계 숨통 트이고 정상화되니까 정가제 폐지하라고 난리치기 시작함.
정가제 실시 직전에 80% 세일 행사 해서 예스24 홈페이지 터짐
정가제 안해서 출판사가 더 망하거나 그런거 딱히 없었음. 지금도 망할 출판사는 망하는 중이고 별 차이 없음. 정가제 이후로는 대형 서점만 배불리는 중임
정가제의 폐해는 판매자 입장에서 '창고 털이'가 불가능해진다는 얘기다. 판매자라면 어떻게 하겠냐? 당연히 빨리 재고 털어내야지. 그 대량 재고털이가 있었다. 그리고 그 이후는? 말한대로 자연스러운 시장의 가격조정을 통한 재고 정리가 불가능해지니 중소 출판사와 서점은 변비로 사망, 덩치 큰 놈만 겨우 버티고 있음.
홈피 다 터짐 2014.11.20 날짜도 기억. 그때 세트 사서 아주 잘 읽었지. 정가제 전에는 출판사들이 재고털이 행사를 주기적으로 했거든 소식 전해주면서 온라인으로도 해서 출판사도 좋고 독자도 좋고 그런데 정가제 이후로는 그런 행사가 없어졌어 그거는 조금 아쉽고. 온라인서점에서는 쿠폰, 적립금 마구마구 뿌렸었는데 이제는 굿즈로 바뀐 추세.
올재 할때 교보 터지는거 생각하면 됨.
그때 출판계 지옥이던 시절이지.
맨위에 메갈 같은 시키...출판계 끄나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