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뒷 문장 읽어보고서 대충 맥락은 이해를 했는데 이 문장 자체를 진짜 이해 못하겠음
"누가 어떤 것을 기억해내려면, 그는 반드시 이전의 어느 때에 그것을 배워서 이미 알고 있어야 한다는 데 우리는 분명히 동의했네."
이건 알겠음. 근데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시각이나 청각 또는 그 밖의 다른 감각기관을 통해 어떤 것을 인식해서 그것에 대해 아는 것만을 기억해내는 것이라고 할 수는 없네.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그것에 대한 지식과 동일하지 않은 별개의 지식에 속한 다른 것에 관해서도 생각해내고 그런 방식으로 지식을 얻는다면, 우리는 그것을 기억해내는 것으로 지식을 얻은 것이라고 한다는 데 동의하는가? 사람이 그런 식으로 생각해서 어떤 것에 대한 지식을 얻는 일을 기억해낸다고 하는 게 옳기 때문이네."
대충 기억해내는 게 뭔지 설명하는 것 같은데 문장 자체가 독해가 안됨. 책 읽은지 얼마 안돼서 이해를 못하겠는데 이게 대체 무슨 말임?
갖다버리세영
소크라테스 상기설인가. 그거 뒤에 예시 나오지 않음? 노예한테 면적이 8제곱미터가 되는 사각형의 한 변의 길이가 면적이 4제곱미터인 사각형의 대각선이라고 결코 말해주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말했자나. 들어서 안 것과 다른 지식을 얻었는데 그럼 이게 기억해낸 거라는 거임
소크라테스 상기설 검색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