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채적인 스토리같은게 알려저있어서 딴책에비해 우선순위가 밀리는느낌임 마지막잎새나 로미오와 줄리엣같은 작품들은 너무유명해서 전개를아니까 처음보는 책을 먼저보개됨 - dc official App
맞는 말이긴 함 근데 제목이랑 줄거리만 알지 정작 진짜 내용은 모르는 경우가 태반임 베니스의 상인도 다시 보거나 어른이 돼서 보면 샬록을 이해하게 됨 (2차 창작물에서는 단순 악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