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력이나 어휘력이나 이런 거 자동으로 좀 습득됨?
수능 3등급 토익 850인 빡머가린데
영어 공부하다보니까 진짜 문장 통으로 암기하라는 얘기가 왜 나온건지 이제서야 체감이 되더라
고딩때는 공부도 못하는 주제에 빡머가리들이나 영어 그렇게 외워서 공부하는 거다 이런 생각이나 했었는데
지금 영어 공부하면서 보니 진짜 언어는 그렇게 습득하는 게 맞는 것 같음
고등학교 영어는 영어 문제의 답을 맞추기 위한 공부였던 것 같음
그리고 조지오웰 1984 영어로 읽기 쉬운 편임? 한국어로는 읽어봄
수능 3등급 토익 850인 빡머가린데
영어 공부하다보니까 진짜 문장 통으로 암기하라는 얘기가 왜 나온건지 이제서야 체감이 되더라
고딩때는 공부도 못하는 주제에 빡머가리들이나 영어 그렇게 외워서 공부하는 거다 이런 생각이나 했었는데
지금 영어 공부하면서 보니 진짜 언어는 그렇게 습득하는 게 맞는 것 같음
고등학교 영어는 영어 문제의 답을 맞추기 위한 공부였던 것 같음
그리고 조지오웰 1984 영어로 읽기 쉬운 편임? 한국어로는 읽어봄
책보다는 레딧 보는게 더 도움 될듯 책은 중도하차 마려울걸?
어느 순간 해석과정 없이 영어로만 받아들이게 되면 그때 원서 보는거 추천
토익 990은 기본이고 고급 수준의 영어 구사하려면 결국 영자 신문이나 영어 소설을 읽으면서 공부하게 됨. 그리고 토익 990이여도 문학 원서 읽는건 ㅈㄴ 힘들다고 보면 된다. 적당한 난이도의 책 찾으면 대학마다 개설된 영문학 소설 읽기 교양 수업에서 어떤 책을 공부하는지 찾아보면 됨
850이면 차라리 영시 읽어보는걸 추천함 윌리엄 블레이크나 셰익스피어 소넷같이 짧은거부터
현지인들 표현에 익숙해짐. 소설속 인물들이 우리보다도 구어체나 슬랭을 훨씬 자연스럽게 많이 사용하거든
좆도 안늠 ㅋㅋㅋㅋ외국인들이 미국영국 대학 박사학위 받을때 다받아 적어주는 스탭들 있음. 한국도 그렇고 원서 읽어도 영어 실력 확 오르지 않는다는 증거나마찬가지임.
뭐 얘만 봐도 모국어인 한국어로 늠 늚도 제대로 못 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