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네의 일기 이야기가 나와서 댓글 달고 있는데 도착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다들 알테니 책 소개는 생략.
[인증📸] 아이히만 도착
모형쟁이(winonasun)
2023-05-01 14: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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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왜 비닐이 싸여져 있는것이오?
비닐에 싸서 왔는데 읽을때 까려고 안깜
아이히만 이거 읽어 보시고 번역 문제에 대한 후기 기대해봐도 됩니까
안그래도 정보 공유할 생각임. 다만 저 뒤에 보이는 장미의 이름이 아직 절반 정도 남아서 당분간은 어려울테고, 원서랑 번역비교를 할 역량도 안되는지라, 한국어스럽게 썼는가에 대한 후기가 될듯?
예전판본이랑 같은 역자인데 그냥 커버갈이만 해서 나온거 같은데...
맞아, 마침 약해빠졌다는 예전 판본이 없는데다 가격도 비슷해서 이번 기회에 장만함. 근데 이것도 제본이 약하다는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