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격렬하게 반대임

시시각각 선택이 요구되는 현대사회에서 그딴식으로 대중의 선택에 개입하는 것은 엄청난 권력이고

그들이 주장하는 '선의'가 어떤 것인지 우리는 똑똑히 보고있음. 일례로 PC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