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동진은 지나치게 성공해버린 직업인이라서 비교가 불합리하나 아무튼, 이동진처럼 책, 영화, 음악 다 어느 정도 관심 갖고 음미할 줄 아는 사람 매력 있음
책, 영화, 음악이 정신적 삶의 국영수(비유 죄송..)고 거기에 전시, 연극 관람, 여행, 산책, 커피, 운동 같은 다른 취미들도 덧붙여지면 삶이 풍요로워 보임
그래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고, 그런 사람들을 계속 접하고 곁에 두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