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동진은 지나치게 성공해버린 직업인이라서 비교가 불합리하나 아무튼, 이동진처럼 책, 영화, 음악 다 어느 정도 관심 갖고 음미할 줄 아는 사람 매력 있음
책, 영화, 음악이 정신적 삶의 국영수(비유 죄송..)고 거기에 전시, 연극 관람, 여행, 산책, 커피, 운동 같은 다른 취미들도 덧붙여지면 삶이 풍요로워 보임
그래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고, 그런 사람들을 계속 접하고 곁에 두는 게 좋음
책, 영화, 음악이 정신적 삶의 국영수(비유 죄송..)고 거기에 전시, 연극 관람, 여행, 산책, 커피, 운동 같은 다른 취미들도 덧붙여지면 삶이 풍요로워 보임
그래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고, 그런 사람들을 계속 접하고 곁에 두는 게 좋음
무슨 얘기를 해도 알 것 같고, 포옹력이 엄청날 것같은 느낌이 듦. 그런 사람을 인생에서 놓칠까봐 더 열심히 살게되는 효과도 있는 듯
포용력이 정신적 포옹력인 거 인정 ㅋㅋ
걔한테는 그게 일인데 진짜 재밌을까?
전에 Q&A에서는 일 관두는 날이 영화가 싫어지는 날이라던데
재미있을 때도 있겠고 재미없을 때도 있겠고 이미 돈도 벌 만큼 벌었을 텐데 뭐.. 정상에서 떨어질 날을 생각하면 우울하려나 솔직히 이동진이 덕후들의 이상향 중 하나인데
좆같은 영화도 억지로 봐야하는 건 좆같을듯
웅남이 같은거 2~3번 돌려보면서 분석한다고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ㅈ같노ㅋㅋㅋㅋ
재미없는 영화는 재미없는 이유 분석하면 재밌다던데 까면서 보는 맛이 있대 - dc App
인터뷰니까 체면 차린걸 수도 있어. 사적으로 술 한잔 하면서 "형, 솔직히 재미없죠?" 하고 물으면 개쌍욕 꼽으면서 ㅈ같음을 호소할지도 몰라!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 생업이 된 사람은 항상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