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읽었는데 어느 순간 재미가 없어서 책을 덮었음

근데 대학 들어오고 나서 술도 잘 안마시고 친구들이랑 지내는 것보다 혼자인게 더 좋아서 혼자인채로 지내다 보니까 심심해서 다시 책 읽고있음

버트런드 러셀의 수리철학의 기초랑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단테 신곡 읽는다.

오랜만에 읽으니까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