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남 꺼 2권 읽고 있는데, 문동 꺼는 어떻나요?
도무지 너무 읽기가 힘드네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10권까지 읽었는데, 너무 좋거든요.
번역이 안 맞아서인지 궁금하네요.
두 번역본 다 경험해본 분 의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