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설계
엘러건트 유니버스
우주의 구조
떨림과 울림
나우 시간의 물리학
모든 순간의 물리학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만약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짧고 쉽게 쓴 시간의 역사
경이로운 우주
블랙홀과 시간여행
스티븐 호킹의 블랙홀
코스모스
패러데이와 맥스웰
이종필의 아주 특별한 상대성이론
아인슈타인의 시계, 푸앵카레의 지도
이렇게 가지고 있는데 대부분 읽다가 덮어버림
시간의 역사 꾸역꾸역 읽었는데 뭘 읽었는지 모르겠음
물리학, 우주 재밌어서 읽고는 싶은데
배경지식이 없어서 이해가 잘 안가는데 어떻게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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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공부 안하면 평생 대중 교양서 수준을 못 벗어남. 내가 그래서 앎...
그냥 대중 교양서 정도의 지식만 얻고 싶은데 그것마저 힘듬,, - dc App
ebs 중딩 고딩 개념강의 잘 찾아봐
진지하게 물리1 들어야하나… - dc App
저기책중 상당수가 전문적인 지식없어도 차근차근 설명하는 식으로 쓰여진 교양서인데...
집중력 이해력이 부족한건가, - dc App
더 쉬운 입문서를 찾아봐서 개념들에 익숙해지거나, 유튜브 같은데서 해설하거나 설명한걸 본다거나. 그리고 코스모스는 다큐로 보는것도 좋음 12부작인가... 다큐는 어렵지 않은데
차근차근 해야겠다 상대성이론, 양자역학 유튜브 몇번 보긴 했는데 어렵네 우선 코스모스 다큐부터 볼게! - dc App
갖고 있는 책도 뒤죽박죽인데... 카를로 로벨리 책은 입문서는 아님. 아인슈타인의 시계, 푸앵카레의 지도는 과학학 책이고... 걍 적당히 읽으려면 브라이언 그린이 제일 만만함.
제목보고 꼴리는대로 샀더니 다 읽지는 못하고,, 만만한 브라이언 그린부터 읽어야겠군 - dc App
개인적으로 카를로 로벨리 책은 비추..모든 순간의 물리학도 깊이가 없다고 생각함. 대중서 이해 목적으로 강의들을거면 ebs 이광조 강의 중 필요한 부분만 선별해서 들으삼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물리입문서는 김상욱의 양자공부, 우주의 역사임
이 책들도 어렵다고 느끼면 oo이 들려주는 oo이야기 시리즈랑 청소년 대상으로 한 것부터 읽으삼 배경지식 유무에 따라 집중력 차이 크다고 봄
고마워! 쉽게 알려주는 ~~이야기 이런거 말하는거지? 청소년 대상 책부터 건드려봐야겠다 - dc App
앨리건트 유니버스만 해도 입문서라고 해서 샀다가 찐이과 친구에게 줘 버림. 생각보다 책장이 안 넘어가고 표도 많아서 분석력 꽤 필요함.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수준은 아님. 본문에 제시한 책들이 깊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과 전공자분들이신지? 코스모스 정도까지는 과학 + 문과 감성 + 유려한 글솜씨 덕에 즐거운 수준에서 쉬이 읽을 수 있으나 글쎄..
엘리건트 유니버스 초끈이론 나오면서 아무리 집중해서 읽어도 1시간에 몇페이지 못읽더라,, 흑ㅜ - dc App
이중에 내가 읽은 책만 갖고 평하자면, 수식 없이 물리학을 알려주마 라고 야심차게 시작했지만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쳐 버려서 무슨 얘기를 하는 건지 모름. 이게 어렵다는 거랑은 좀 다른 게, 말 그대로 무슨 얘기인지 알 수가 없음. 그래서 수식 없이 물리학을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다는 사실만 재확인시켜 줌. 난 물리학 조금 맛보다가 천문학으로 가긴 했지만, 천문학은 물리학보다는 재밌음. 근데 조금만 더 나아가면 어려워져서 독자들이 포기하기 땜에 교양서들은 놀라울 정도로 죄다 내용이 유사함. 그래서 결국 지겨워져서 교양서보다는 어렵지만 전공서보다는 쉬운 일본 천문학 서적 사서 읽고 있음 ㅋ 이 정도면 읽을만 하더라
맞아맞아 내가 읽는 책들 비슷한 내용이 많구나 느꼈음 일단 뉴턴 중력 이야기로 시작해서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 무조건 나오고 태양의 중력 때문에 공간이 휜다고 하고,, 수식 같은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야 훨씬 편하다고.? 진짜 EBS 강의라도 들어야하나 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