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유치하다 생각했는데 읽어보니 개좋음 ㅇㅇ!!
사람들의 편견? 인식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음
테레자랑 프란츠가 같은 날 죽었을때 정말 사랑해서 같은날
죽었다면서 세상이 오해하는 것도
사비나가 사상이나 정치와 상관없이 굴어도 결국엔 사람들의 생각의 틀에 갇혀 살게 되는것도
아무 의미없이 한 일도 의미 부여가 되고 오해받고
자기들이 나라를 위해 한 일이 결국은 나라를 위기해 처하게 하는 일이된 것도 그렇고
살아가는게 결국 오해하고 속는 거라서 씁쓸하면서도 안도감이 느껴지는 희한한 소설이었음
사람들의 편견? 인식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음
테레자랑 프란츠가 같은 날 죽었을때 정말 사랑해서 같은날
죽었다면서 세상이 오해하는 것도
사비나가 사상이나 정치와 상관없이 굴어도 결국엔 사람들의 생각의 틀에 갇혀 살게 되는것도
아무 의미없이 한 일도 의미 부여가 되고 오해받고
자기들이 나라를 위해 한 일이 결국은 나라를 위기해 처하게 하는 일이된 것도 그렇고
살아가는게 결국 오해하고 속는 거라서 씁쓸하면서도 안도감이 느껴지는 희한한 소설이었음
갠적으로는 밀란쿤데라는 농담이 더 좋았음
읽어볼게 ㄱㅅㄱㅅ 단편도 좋더라ㅋㅋ
쿤데라 이야기 자주나오네... 읽고싶게 왜그래
읽어 읽어~~~ ㅌㅋㅋ
궁금한게 있는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란게 무슨 뜻이야???
나두 몰라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