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 군필여고생쟝들이 우글거리는 것 같지?
암약하는 스파이가 있다. 그것도 성골 미녀가.
어떻게 아느냐고?
몇 년 째 도서관 창가 자리에서 뭇남성들의 시선을 받으며 심드렁한 자세로 종일 책읽는 미녀가 있는데,,,,,,,,,,
며칠 전에 봤다.
독갤에 글 쓰고 있는 거.
누구일까? 고닉이긴 한 걸까?
책은 제목은 저래도 번역에 관한 책이다. 책 이야기가 빠지면 섭섭하니까.
독갤에 군필여고생쟝들이 우글거리는 것 같지?
암약하는 스파이가 있다. 그것도 성골 미녀가.
어떻게 아느냐고?
몇 년 째 도서관 창가 자리에서 뭇남성들의 시선을 받으며 심드렁한 자세로 종일 책읽는 미녀가 있는데,,,,,,,,,,
며칠 전에 봤다.
독갤에 글 쓰고 있는 거.
누구일까? 고닉이긴 한 걸까?
책은 제목은 저래도 번역에 관한 책이다. 책 이야기가 빠지면 섭섭하니까.
헉... 들켜버렸네...
본인이 음탕한 비치 처녀면 개추
ㅅㅂ 너가 더 변태같음
야 좀 징그럽다 너
아 오늘은 그냥 자려고 했는데..
거, 도서관이 어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