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진귀한 고래여, 그대가 사는 곳은폭풍과 돌풍 몰아치는 대양 한가운데…힘이 곧 권리인 그곳에서 살아가는힘센 거인이시여, 가엽은 바다의 왕이시여…모비딕 허먼 멜빌- dc official App
하는 말마다 타인을 향한 모욕인 사람들이 있다 차라리 벙어리나 천치로 태어났음 좋았을 텐데 - 라 브뤼에르
원고는 불타지않아요. -거장과 마르가리타
무서웠거나 겁먹었을때를 기억하렴. 행복했던때를 절대 잊지마렴. 우울할때는 항상 행복했던 날을 기억하렴. - ㅇㅇ(216.292)
언제까지나 뛰어넘을 수 없는 이 밤을, 뛰어넘기 위해 손을 맞잡은 이 나날들이 계속되기를
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 그러면서도 자신의 품으로 들어오려는 사람을 손을 벌려 안아줄 수 없는 사람, 그가 바로 선생님이었다,,,,,,-〈마음〉
아직 식인을 하지 않은 아이들이 있을까?아이들을 구하자...
비록 종이비행기처럼 짧은 시간이라도 하늘을 누빌 수 있는게 평생을 땅에서 올려보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