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곡이나 멋진 신세계 같은 굵직한 고전만 읽다가
갑자기 순한거 읽으니까 왜이렇게 재밌는지 모르겠네 1,2권 후룩 다읽음
근데 내가 급식이어서 그럴수도 있음 ㄹㅇㅋㅋ
니가 좋으면 좋은거지 뭐. 꿈 백화점 사람들이 많이 보는 책이잖아
내 취향적으로는 별로였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되게 좋아할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국문학이 드디어 상상력을 발휘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는 느낌이라서 기쁘기도 했고.
급식이라 좋았음 말랑말랑한 분위기라 잠들면 빠져들어갈거 같은 느낌이랄까
니가 좋으면 좋은거지 뭐. 꿈 백화점 사람들이 많이 보는 책이잖아
내 취향적으로는 별로였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되게 좋아할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국문학이 드디어 상상력을 발휘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는 느낌이라서 기쁘기도 했고.
급식이라 좋았음 말랑말랑한 분위기라 잠들면 빠져들어갈거 같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