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잊어버렸을 수도 있고
이사를 간 것일 수도 있고
한때 유행하던 대출갤 도서관론처럼 비싸게 팔려고 도서관 책 먹튀한 걸 수도 있고
며칠 반납 늦어지는 건 이해하겠는데
몇 달 몇 년 단위로 늦어지는 건 대체 무슨 이유이고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단순히 잊어버렸을 수도 있고
이사를 간 것일 수도 있고
한때 유행하던 대출갤 도서관론처럼 비싸게 팔려고 도서관 책 먹튀한 걸 수도 있고
며칠 반납 늦어지는 건 이해하겠는데
몇 달 몇 년 단위로 늦어지는 건 대체 무슨 이유이고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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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았다!
트럭에 치여 이세계로 전생하셨답니다. 사서한테 책 새로 사시라고 전해주세요.
나 라노벨 안 보는데 트럭에 치이는 건 일종의 클리셰인가 보네 ㅋㅋㅋ
이제는 클리셰도 아니고 수십 수백번 비틀어서 쓰는 공식이고 기법임ㅋㅋㅋ
반납하는 순간 돈 물어줘야되는데 안하면 안줘도 되잖아ㅋㅋ
그게 밖에 나가기가 두려워지면 도서관까지 못 가 그래서 대학도서관 2000일 연체해본적 있다 물론 지금은 물어내고 기록 지우긴 했다마는 못할짓 하긴 했지ㅇㅇ.. 이거로 씨발놈 소리 해도 할말은 없다
책 반납 안 하면 전화오지않음? 어릴 때 어떤 사서가 부모님께까지 전화해서 민첩하게 반납하러 간 적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