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웰의 책은 에지간하면 원서와의 유사성 안 찾아도 됨. 쉽고 분명하니까. 원서를 안 읽고 말하기는 뭐한데 펭권본이 원서 느낌 살리는 방향이었음.
빅브라더를 어떻게 번역했느냐를 따진다. 빅브라더, 대형, 큰동지 등 다양한 판본이 있다. 개인적으로 대형은 자꾸만 홍콩영화가 떠올라서 웃음벨이 되어버린다.
대형ㅋㅋ 대협이 생각나노
나는 문예가 좋았음
일기장에 적힌 내용이나 사투리 같은 부분이 조금씩 다 다른데, 초반 부분의 일기장 부분에 주인공의 혼란이 잘 드러나서 좋더라
오 사투리로 번역한게 있구나
을유본 읽고 있는데 ㄱㅊ음 윗 댓글들 보니 아무거나 봐도 될듯
감사합니다
독갤에서 을유꺼 추천받았었는데 좋았었음
오웰의 책은 에지간하면 원서와의 유사성 안 찾아도 됨. 쉽고 분명하니까. 원서를 안 읽고 말하기는 뭐한데 펭권본이 원서 느낌 살리는 방향이었음.
빅브라더를 어떻게 번역했느냐를 따진다. 빅브라더, 대형, 큰동지 등 다양한 판본이 있다. 개인적으로 대형은 자꾸만 홍콩영화가 떠올라서 웃음벨이 되어버린다.
대형ㅋㅋ 대협이 생각나노
나는 문예가 좋았음
일기장에 적힌 내용이나 사투리 같은 부분이 조금씩 다 다른데, 초반 부분의 일기장 부분에 주인공의 혼란이 잘 드러나서 좋더라
오 사투리로 번역한게 있구나
을유본 읽고 있는데 ㄱㅊ음 윗 댓글들 보니 아무거나 봐도 될듯
감사합니다
독갤에서 을유꺼 추천받았었는데 좋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