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영화 먼저 봐서 결말 다 알고 있거든.
근데 이거 원작 소설이 있다는거야
이거 구글 무비로 산거라서
다시보기 언제든지 할 수 있음.
소설은 영화랑 다르려나?
만약 똑같으면 사는 의미가 있을까?
차라리 영화를 다시 보는게 낫나?
유일하게 내 궁금증이 폭발하는건
영화에서만 가능한 기법으로 처리한 장면들을 소설에서는 어떻게 표현했을까? 하는 정도
너네는 어떻게 해?
영화 먼저봐서 결말 다 알아도 원작소설 사는 편이야?
- dc official App
ㅇㅇ! 비교하며 보는 맛이 있다
난 보긴보는데 별로 기대는 안하고 봄
이런거 보통 도서관에 들어가니까 빌려봄
엇 진짜 도서관에 있네? 왜 당연히 없을거라 생각했지;; - dc App
정말 재밌게 봤으면 봄
ㅇㅇ 그리고 보통 소설이 더 낫더라
영화가 좋았으면 소설도 사는편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와드박음 이 책 재밌음?
일단 영화는 진짜 재밌게 봤음. 광광 우럭따
ㅋㅋ 혹시 고양이 관련된거 나와?
ㅇㅇ 스토리에서 고양이가 결정타라고 해야할까. 고양이가 되게 자주 나오거나 하는건 아닌데 다 보고나서 생각해보면 고양이가 제일 상징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