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기억 잘 안나는데마녀가 아이를 기르기로 한 이유(대충 이런 뉘앙스였음)1. 심심해서2. 붙잡고 울어도 괜찮은 게 없어서3. ~~4. ~~이런 형식의 시였는데 제목이 기억 안 난다 혹시 아는 사람한국 시였음
예전에 마녀의여행 느낌나는 시 독갤에 올린 적 있는데 시인 존함과 시 제목이 기억 안 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