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리 제이미슨이 쓴 <비명 지르게 하라, 불타오르게 하라>저널리즘 같으면서도 에세이인 책이고 에세이 같으면서도 저널리즘의 성격이 짙은 책이다책에 담긴 일화들을 찬찬히 읽어보면 일상에서 하는 사유를 어떻게 글로 연결짓는지 배울 수 있다
요즘 에세이 쪽에서 제프 다이어가 인기인 모양이던데
ㅇㅇ 그 양반 책도 좋다
손택을 손책으로 봤어 덜덜
삼국지 좋아하는구나
이 사람꺼 책 해석을 반대한다 읽으려고 책 빌렀는 유명하신분임? - dc App
ㅇㅇ 수전 손택은 미국의 대표적인 지성인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