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의 소설은 하나같이 자신을 해체해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개인의 이야기가 보편성을 띄는 게 너무 신기하면서도 대단함
아버지의 학대. 가족 눈치보느라 새벽에 몰래 글씀. 긍정적 작품이 나올수가없음
그렇게 암울하니까 비웃는느낌최고야
카프카의 소설은 하나같이 자신을 해체해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개인의 이야기가 보편성을 띄는 게 너무 신기하면서도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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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암울하니까 비웃는느낌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