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감상평 있는 책은 안 사는데 자기들 기준에서 어려우니까 그냥 그렇게 감상평 다는 건지 아니면 정말로 오역이 많은 건지 모르겠음
댓글 5
전자의 경우가 엄청 많음
익명(125.178)2023-05-02 08:59
되팔이들이 책을 원가격의 5-6베 올린 책을 중고시장에 올려 놓고 있는데
갑자기 같은 제목의 책이 새책으로 출판되면 감상평에 비평을 올려놓은다
오역이 많느니, 오탈자가 많느니 계속 씹는 소릴 올려 놓은다
새책 구입하러 온 사람은 그 걸 믿고 새책 안사고 헌책산다
예를들면 해적판인 헌책 영웅문 판매자가 새책 사조영웅을 까는 것을 말한다
익명(211.253)2023-05-02 09:39
답글
익명(hhyoma27)2023-05-02 09:57
답글
ㅇㄱㄹㅇ, 삼국지 중에서도 입만열면 절판됬던 월탄 박종화 엄청 띄워주는 놈들이 있었는데 2009년에 쥐도새도 모르게 재판된 이후로 슬슬 기어들어가더니 요즘엔 안보이더라
전자의 경우가 엄청 많음
되팔이들이 책을 원가격의 5-6베 올린 책을 중고시장에 올려 놓고 있는데 갑자기 같은 제목의 책이 새책으로 출판되면 감상평에 비평을 올려놓은다 오역이 많느니, 오탈자가 많느니 계속 씹는 소릴 올려 놓은다 새책 구입하러 온 사람은 그 걸 믿고 새책 안사고 헌책산다 예를들면 해적판인 헌책 영웅문 판매자가 새책 사조영웅을 까는 것을 말한다
ㅇㄱㄹㅇ, 삼국지 중에서도 입만열면 절판됬던 월탄 박종화 엄청 띄워주는 놈들이 있었는데 2009년에 쥐도새도 모르게 재판된 이후로 슬슬 기어들어가더니 요즘엔 안보이더라
아무 책임도 안지는 군중들의 말 따위가 신뢰도가 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