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중심)의 변방이자 춥고 거친 환경, 귀족들과 가난한 사람들, 민족적 자존심 


강한 육체와 카톨릭 문화 등등이 빚어내는


특유의 미학, 문체가 너무 좋다.


요즘 《무엇을 할것인가》 읽고 있는 데 도스토예프스키 때 처럼 특유의 러시아적 문체가 나오는데(존내 디테일한거?)


좋네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