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하게 읽었고,
때론 진지해졌으며,
마지막 문장이 머리와 가슴에 와 닿았다.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은 알고 있었지만,
홀로코스트 수정주의자?는 처음 보고 처음 듣는 용어였네. 이거 좀 충격 받았다.
아무튼 이틀? 사흘? 동안 잘 봤음.
때론 진지해졌으며,
마지막 문장이 머리와 가슴에 와 닿았다.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은 알고 있었지만,
홀로코스트 수정주의자?는 처음 보고 처음 듣는 용어였네. 이거 좀 충격 받았다.
아무튼 이틀? 사흘? 동안 잘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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