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카르트는 세계는 정신과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했다. 이 세계를 인식함에 있어 감각으로부터 들어오는
것은 거짓일 수 있다고 생각했고 수학적 물리학적
이성으로부터 연역된 지식만 진리라고 말했다.
로크는 감각으로부터 들어오는 지식을 구하고
싶었다. 그래서 극단적인 관념론을 주장한다
우리가 인식하는 것은 모두 관념이다
우리가 보는 것 느끼는 모든 것은 감각으로부터
주어지는 관념에 불과하다.
외부의 객관적인 실체는 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김각기관의 한계로 인해서 우리는 외부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지각할 수 없다.
로크는 데카르트의 이성주의에 반발하여 모든 것은
개인이 느끼는 관념으로 몰고 갔다
개인의 감각기관으로부터 들어오는 관념은 사람마다
다르다. 로크의 주장대로라면
내가 보는 것과 남이 보는 것이 같다고 도저히
주장할 수 없다.
버클리는 이것을 이런 식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객관적인 외부세계는 없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든
관념속에서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보는 것과
남이 보는 것은 같다.
데이비드 흄은 더 나아가서 인과관계는 외부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시간적 공간적 선후와 인접이
반복되면서 인식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원인에서 결과를 찾을 수 없다.
단지 관념들의 조합을 통해서 인과관계를 인식할 뿐이다.
기하학도 이성에 의해서 연역되는 것이 아니라
도형을 반복적으로 그림으로써 알아냈다.
결국 수학까지도 확실성이라고는 없다.
인간은 감각에서 들어오는 관념 속에 살고
있다. 우리에겐 명증하고 확실한 것은 없다.
로크가 시작한 관념론은 모든 것이 확실치
않다는 회의론에 빠진다
칸트가 이 관념론을 해결했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칸트 역시 감각기관에서 들어오는 관념으로
인간은 생각한다고 인정했다
칸트가 주장한 것은 인간은 관념을 분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감각기관에서 들어오는 관념을 분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관념을 아무렇게나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인식 범주 안에 들어오는 것만을 인식한다
수학적 능력도 인간은 선천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감각기관으로부터 받아들이는 관념은
믿을 만하다.
미국의 심리학의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는 인간의
인식이라는 것은 관념이 아니라 의식의 흐름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관념을 사진처럼 명증한 것이 아니다
인간의 인식이라는 것은 정적인 것이 아니라 수많은
인상과 관념의 섞여 있는 의식의 흐름이다.
현대 철학자나 심리학자들은 인간의 인식을
관념이라고 부르는 것이 잘못이라고 말하고 있다.
말했다. 이 세계를 인식함에 있어 감각으로부터 들어오는
것은 거짓일 수 있다고 생각했고 수학적 물리학적
이성으로부터 연역된 지식만 진리라고 말했다.
로크는 감각으로부터 들어오는 지식을 구하고
싶었다. 그래서 극단적인 관념론을 주장한다
우리가 인식하는 것은 모두 관념이다
우리가 보는 것 느끼는 모든 것은 감각으로부터
주어지는 관념에 불과하다.
외부의 객관적인 실체는 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김각기관의 한계로 인해서 우리는 외부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지각할 수 없다.
로크는 데카르트의 이성주의에 반발하여 모든 것은
개인이 느끼는 관념으로 몰고 갔다
개인의 감각기관으로부터 들어오는 관념은 사람마다
다르다. 로크의 주장대로라면
내가 보는 것과 남이 보는 것이 같다고 도저히
주장할 수 없다.
버클리는 이것을 이런 식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객관적인 외부세계는 없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든
관념속에서 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보는 것과
남이 보는 것은 같다.
데이비드 흄은 더 나아가서 인과관계는 외부세계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시간적 공간적 선후와 인접이
반복되면서 인식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원인에서 결과를 찾을 수 없다.
단지 관념들의 조합을 통해서 인과관계를 인식할 뿐이다.
기하학도 이성에 의해서 연역되는 것이 아니라
도형을 반복적으로 그림으로써 알아냈다.
결국 수학까지도 확실성이라고는 없다.
인간은 감각에서 들어오는 관념 속에 살고
있다. 우리에겐 명증하고 확실한 것은 없다.
로크가 시작한 관념론은 모든 것이 확실치
않다는 회의론에 빠진다
칸트가 이 관념론을 해결했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칸트 역시 감각기관에서 들어오는 관념으로
인간은 생각한다고 인정했다
칸트가 주장한 것은 인간은 관념을 분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감각기관에서 들어오는 관념을 분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관념을 아무렇게나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인식 범주 안에 들어오는 것만을 인식한다
수학적 능력도 인간은 선천적으로 갖추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감각기관으로부터 받아들이는 관념은
믿을 만하다.
미국의 심리학의 아버지 윌리엄 제임스는 인간의
인식이라는 것은 관념이 아니라 의식의 흐름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관념을 사진처럼 명증한 것이 아니다
인간의 인식이라는 것은 정적인 것이 아니라 수많은
인상과 관념의 섞여 있는 의식의 흐름이다.
현대 철학자나 심리학자들은 인간의 인식을
관념이라고 부르는 것이 잘못이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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