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책 구입하는 기준을 좀 바꿔서 

"도서관에 있으면 안산다" 라는 원칙을 세웠는데


왜... 시발 간만에 책 좀 사려니까

다 도서관에 있는거냐??



1. 파블로 네루다 - 질문의 책 → 도서관에 있음

2. 가와무라 겐키 -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 도서관에 있음

3. 조르주 상드 - 사랑의 요정 파데트 → 도서관에 있음

4. 게리D슈.미.트 - 고래의 눈 → 도서관에 있음



나는 투메형 인간인걸까

아니면 그렇게 막 유명한거 같지 않은거도 은근 도서관에 들여오는건가


머 사야 되누 싯팔

2개는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2개다 "죄송합니다 사실 절판이었고 전산 오류였어요" 하고 주문 취소됨


개빡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