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책 구입하는 기준을 좀 바꿔서
"도서관에 있으면 안산다" 라는 원칙을 세웠는데
왜... 시발 간만에 책 좀 사려니까
다 도서관에 있는거냐??
1. 파블로 네루다 - 질문의 책 → 도서관에 있음
2. 가와무라 겐키 -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 도서관에 있음
3. 조르주 상드 - 사랑의 요정 파데트 → 도서관에 있음
4. 게리D슈.미.트 - 고래의 눈 → 도서관에 있음
나는 투메형 인간인걸까
아니면 그렇게 막 유명한거 같지 않은거도 은근 도서관에 들여오는건가
머 사야 되누 싯팔
2개는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2개다 "죄송합니다 사실 절판이었고 전산 오류였어요" 하고 주문 취소됨
개빡치네 진짜
주문취소된 걸 중고로 사셔야겠군
중고로 사면 배송비 때문에 거진 새책 가격이랑 또이또이라서... 뭔가 돈아까운 느낌?
마음의 양식만 주면 배송비가 3만원이어도 뭐...
전자는 도서관에서 읽고 ㄱㅊ으면 사셈
파데트랑 고래의 눈은 지금 빌려와서 읽고 있는데 상당히 괜찮아서 원칙 깨고 그냥 사버릴까 고민중임
ㄱㄱ
도서관에 없는 책 - 도서관 희망도서 신청 - 도서관에 있는 책 - 안 삼 무한 굴레 빔>>>>>>>>
끼얏호우! 무한으로 즐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