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설정이
"당신은 내일 죽습니다. 하지만 빅찬스를 드리죠.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것을 하나 없애세요. 그럼 하루치 생명을 연장해드리죠."
이건데
여기 주인공은
첫날 전화 없애고
다음날 영화 없애고
이러면서 4일 버틴거 같은데
님들은 얼마나 버틸거같음?
나 일단 모기 없애고!
다음날 바퀴벌레 없애고!
그 다음날은 진드기 없애고!
한 100일은 거뜬한거 같은데
이거 설정이
"당신은 내일 죽습니다. 하지만 빅찬스를 드리죠.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것을 하나 없애세요. 그럼 하루치 생명을 연장해드리죠."
이건데
여기 주인공은
첫날 전화 없애고
다음날 영화 없애고
이러면서 4일 버틴거 같은데
님들은 얼마나 버틸거같음?
나 일단 모기 없애고!
다음날 바퀴벌레 없애고!
그 다음날은 진드기 없애고!
한 100일은 거뜬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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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럼 그냥 죽는거잖아
생각해보니 그냥 죽는거네ㅋㅋㅋ
I would prefer not to
국회의원 300명쯤 되니까 1년은 너끈하고 그다음엔 곤충도감에서 나방 이름 하나씩 찾아서 나방 다 없애고 좆기까지 없앨 듯
좆기가 제일 마지막이라니 이 얼마나 대인배인가...
사실 첫빠따가 좆기임
재밌겠다
"독갤을 없애겠다"
디씨콘을 없애겠다
체인소맨 마냥 전쟁을 못애고 기아를 없애고 악을 없애고 죽음을 없애고 추상적인 것을 없애면 안됨?
추상적인 건 안됨. 존재하는 무엇이어야함. 무기를 없앨 수는 있어도 전쟁 이런건 안됨.
실재론자들은 뭐라고 생각할까
우와 책 재밌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