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해도 해도 너무 할 정도로 책이 이상하더라고
웬 씹덕말투 쓰는 애비 아들 딸년 셋이서 만담질인데
대화내용이 전혀 인과적이지 않고 무슨 의식의 흐름마냥
개소리를 하는데 진짜
학창시절에 반마다 한 명씩 있는 정신병자 세 명 모아놓은 거
같아서
아 씨발 이게 뭐지 이런게 문학이고 예술인건가?
내가 이해못하는건가?
이러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작중 인물들의 대화흐름이 정상적인 대화가 아닌거 같고해서
대체 왜 이딴 글을 쓰는 인간(최인훈)이 유명 소설가인건가
소설가는 다 씹덕새끼인가 이러고 책 덮었다
공부 못하는 애들 참고서든 교과서든 1단원만 지저분한 거 있잖아 내가 학창시절에 좀 그랬거든
학창시절 뺀질대며 공부 안하던 내 소싯적 습관이 자연스레 나온것 같아서 왠지 모를 패배감도 들고
씨발 그래서 이 소설가가 왜 고평가 받는거야? 이러고 해설 봤는데
존나 충격 먹음
씹덕들 특유의, 듣는 상대방 고려 안하고 배경설명 없이 자기만의 세계에 심취해서 뜬금없는 화두 던지기? 그 좆같은 화법이 의도된거였다고 해설 서두부터 나와 있는데
아 내가 모지란게 아니었구나 하는 안도감도 살짝 들고
하여간
책을 잘 안 읽다가 오랫만에 책 읽어보려고 시도했는데 내상입고
독서중지함
인간은 살던데로 살아야 하나 봄
웬 씹덕말투 쓰는 애비 아들 딸년 셋이서 만담질인데
대화내용이 전혀 인과적이지 않고 무슨 의식의 흐름마냥
개소리를 하는데 진짜
학창시절에 반마다 한 명씩 있는 정신병자 세 명 모아놓은 거
같아서
아 씨발 이게 뭐지 이런게 문학이고 예술인건가?
내가 이해못하는건가?
이러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작중 인물들의 대화흐름이 정상적인 대화가 아닌거 같고해서
대체 왜 이딴 글을 쓰는 인간(최인훈)이 유명 소설가인건가
소설가는 다 씹덕새끼인가 이러고 책 덮었다
공부 못하는 애들 참고서든 교과서든 1단원만 지저분한 거 있잖아 내가 학창시절에 좀 그랬거든
학창시절 뺀질대며 공부 안하던 내 소싯적 습관이 자연스레 나온것 같아서 왠지 모를 패배감도 들고
씨발 그래서 이 소설가가 왜 고평가 받는거야? 이러고 해설 봤는데
존나 충격 먹음
씹덕들 특유의, 듣는 상대방 고려 안하고 배경설명 없이 자기만의 세계에 심취해서 뜬금없는 화두 던지기? 그 좆같은 화법이 의도된거였다고 해설 서두부터 나와 있는데
아 내가 모지란게 아니었구나 하는 안도감도 살짝 들고
하여간
책을 잘 안 읽다가 오랫만에 책 읽어보려고 시도했는데 내상입고
독서중지함
인간은 살던데로 살아야 하나 봄
그건 어려운 책이 맞아 독서 입문할거면 일단 쉬운거 잡으셈
최인훈 입문은 광장으로 해야지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