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생각치도 못하게 좋은 운으로 얻은 정음사 캔터베리 이야기. 이번 올재 이벤트에서 돈키호테 못 얻어서 아쉬웠는데 이걸로 위안 삼을 생각. 아 물론 올재 캔터베리는 예전에 이미 구해서 있음.
그리고 올재 이벤트에서 남은거라도 구매한거. 파운드는 걍 구매했음. 유림외사는 이 기회에 읽을려고 샀고 공자가어는 저번에 못구해서 이번에 삼. 안씨가훈은 걍 궁금해서. 중고 CD도 처음으로 구매했는데 아직 배송 안됨. 요번에 지출이 많아서 옛날 번역 책 두 개 정도 구매하고 한두달 정도 참아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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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오서작 ㅋㅋㄱ
와 고대유물 보소
쵸 ㅡ 서
정음사랑 올재랑 캔터베리 역자 동일하지? - dc App
예스
피네간 대회 상품으로 책 보냈는 거 나머지 하나는 제대로 옴? - dc App
잉? 뭐 하나 더 있었음?
타르 말고 하나 더 보냈는데.. - dc App
5월 3일에 도착했다고 뜸 - dc App
음.. 일단 내가 받은건 없음
그럼 누가 가져갔나 봄 - dc App
ann quin-three였는데 - dc App
그날 저녁에 집 들어갔는디 뭐 없긴 했음. 뭐.. 쩔수 없는거지
첨보는 작가네 나중에 사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