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쿠로스적인것 말고
육체적인 쾌락

2020년대 세계에서 가장 두드러지는게
육체적 쾌락이라 생각하는데
그리고 AI나 뉴럴링크의 발전과도 연결지을수있을것같고

영화나 만화에서는 종종 혹은 꽤 자주 다루지만
책에서는 다루는 경우를 못본것같네
다뤄도 매우 부정적으로 다루거나
몇십년 몇백년된 고전들 뿐
그런 고전들은 지금 사회를 꿰뚫는게 아니라
그냥 인간의 한 면을 탐구한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