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읽을 당시엔 이해를 잘 못했는데 몇 년만에 다시 읽으니까 이해가 잘 되더라좋아하는 게 갑자기 싫어지기도 하고별로 관심 없던 게 갑자기 땡기기도 하던데이런 변화는 대부분 물 흐르듯 조용하게 일어났었음….
ㅇㄱㄹㅇ.. 어느새 바뀌어있음 유레카적 경험은 생각보다 많지 않음
리스본행 야간열차 유명한 책인거 같은데 잼씀?
인생현타 쎄게 왔을때 저거 읽고 독붕이로 진화했다 재밌기도 하고 좋은 구절도 많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책임 재미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너무 좋은 책이다 - dc App
어젠가 올라온 오에 겐자부로- 개인적인 체험 관련 글과 같은 맥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