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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1권은 올재 최민순 역으로
2권은 범우사 김현창 역으로 읽음.
우선 내가 놀랐던 것은 되게 실험적이었다는 것임
17세기 소설인데도 액자식 구성이나 1권의 책이 2권에서 언급하는 것 등등 메타적인 요소가 많아서 놀랐음.
그래서 돈키호테가 현대소설의 근원이라고 하는듯
다만 액자식 구성에 피로감이 느껴져서 지루하기도 했는데
중간중간 재미있는 장면과 모험이 있어서 괜찮았음
특히 마지막장을 덮을때는 여운이 남더라..
돈키호테는 전에도 읽어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던 책인데
이번에 완독해서 뿌듯하다ㅋㅋ
2권은 범우사 김현창 역으로 읽음.
우선 내가 놀랐던 것은 되게 실험적이었다는 것임
17세기 소설인데도 액자식 구성이나 1권의 책이 2권에서 언급하는 것 등등 메타적인 요소가 많아서 놀랐음.
그래서 돈키호테가 현대소설의 근원이라고 하는듯
다만 액자식 구성에 피로감이 느껴져서 지루하기도 했는데
중간중간 재미있는 장면과 모험이 있어서 괜찮았음
특히 마지막장을 덮을때는 여운이 남더라..
돈키호테는 전에도 읽어야지 하면서 계속 미루던 책인데
이번에 완독해서 뿌듯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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