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 <심리철학>이란 책이랑, <의식의 수수께끼를 풀다>라는 책을 읽었음.

물리적인 뇌에서 어떻게 주관적으로 느껴지는 의식이 생겨나는가 하는 문제에 관심이 생겨서 읽은 건데, 둘 다 만족스럽진 않았음. 속시원하게 궁금증이 풀리거나 생각의 지평이 넓어지거나 하는 느낌은 아니었고, <의식의 수수께끼를 풀다>는 진짜 존나 읽기 힘들기도 했고.


이 책은 좀 어떻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