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이 급발진으로 대사를 쏟아내거나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부분을 이해 못하겠는 경우가 많음 이게 맥락이 맞나 싶은 부분도 있고 시대랑 문화차이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이사람이 대체 왜 화가나서 이렇게 길길이 날뛰는지 감을 못 잡겠다 독붕이들은 고전읽을때 그런경험 없어?
이거 완전 도끼 - dc App
어케알았음? 악령읽고 있는데 정신 나갈거같음
그것이.. 도끼니까.. - dc App
씨...뿔...련...
레미제라블 급발진 ㄹㅈㄷ임
레미제라블도? ㄷㄷ
한번 말할때마다 한페이지가 넘어가는데 이게 급발진이 아니면 뭐냐....
소설로는 안봐서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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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긴해 ㅋㅋ 문제는 날뛰는 원인이 한참뒤에야 나오니까 그 전까지는 답답해 미칠것같다
그 지점이 작가의 무의식에서 발현된 논리적 결절이라서 그런 부분이 반복되거나 한다면 여러 관점을 통해 분석해볼 여지가 있음. 그 결과로 작품을 더 잘 이해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바라볼 수도 있어 - dc App
러시아 사람이나 서양인들이 그런 성향이 있을 수 있지 ㅋㅋㅋ - dc App
고전 이라니 소설이야 책 이라니 소설이야 상상이고 허구라고!!
오타쿠의 역린을 건드리면 급발진하기 마련이지
너 글 읽자마자 도끼인줄 알았다..그래서 난 도끼 책별로 안좋아함.. 정신병자들의 향연이라
나는 편지 주고받을때 편지가 20페이지 이상되면 아니 무슨 편지쓰는데 소설을 쓰셨네......
주인공지인에게 안좋은 소문이 퍼졌는데 내사정 구구절절 동네사람들한테 이해시키면 아니 뭘 저렇게까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