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이 급발진으로 대사를 쏟아내거나
혼잣말을 중얼거리는 부분을
이해 못하겠는 경우가 많음
이게 맥락이 맞나 싶은 부분도 있고

시대랑 문화차이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이사람이 대체 왜 화가나서
이렇게 길길이 날뛰는지 감을 못 잡겠다

독붕이들은 고전읽을때 그런경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