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시당초 자산운용업계의 역사가 너무 짧아서 그런게 아닌가 싶음
바로 얼마 전만 해도 진짜 자산운용에 탁월한 사람들은 금융 중심지로 갔지 한국에는 근무 안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한국에서 목소리 내는 사람들 대부분은 좆문가일 수 밖에 없다고 봄
사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금융중심지(미중일영, 싱가폴, 스위스) 제외한 대다수의 나라들이 겪는 현상인데 우리나라는 특히 신흥국이라 문제된다고 생각함
바로 얼마 전만 해도 진짜 자산운용에 탁월한 사람들은 금융 중심지로 갔지 한국에는 근무 안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한국에서 목소리 내는 사람들 대부분은 좆문가일 수 밖에 없다고 봄
사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금융중심지(미중일영, 싱가폴, 스위스) 제외한 대다수의 나라들이 겪는 현상인데 우리나라는 특히 신흥국이라 문제된다고 생각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943493#home
중앙일보는
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을 대표해 리 대표에게 따져보기로 했다. 그래서 그를 만나자마자 대뜸 도대체 언제쯤 원금이 회복될 수 있나’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리 대표의 첫 반응은 깊은 한숨이었다.
그는 크게 한숨을 쉰 뒤 “손해해를 보고 있는 투자자들은 펀드가 너무 좋을 때 들어온 분들이다. 안타깝다”고 말했다. 하지만 곧이어 나온 말은 “믿어달라. 나중에 (수익률) 200%가 된다”는 것이었다. 그가 내놓은 해결책은 ‘펀드에 묻어두고 잊어버리기’였다.
그냥 자기계발서마냥 커리어 정체되거나 좆망하면 책팔이 이미지쇄신 혹은 펀드팔이 목적으로 휘갈기기. 읽어보면 개소리씨부렁대고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