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독서 모두 개인적인 만남임.


종교는 형식을 규정하지만 


신앙은 신과의 개인적인 만남임.


독서도 타인의 해석이라는 다양한 해석이 존재하지만


이걸 가미하기 전까지는


주인공, 혹은 저자와의 개인적인 만남임.


이런 존내 쓸데없는거 비교하고 생각하는게


그 뭐시기 영어 네글자 중에 t 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