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가 존내게 비대해져서
지 좆대로 아집대로 남들한테 자아표출하면서 지랄만 하는데
인간관계가 돌아감

물론 여전히 좆같은 관계이긴한데

현실이었으면 다른 사람들이 그런 놈이랑 말 섞기 싫어해서
밥도 혼자 먹었음

그런 의미에서 개씹인싸 그 자체 였던 괴테를 읽자

파우스트, 빌헬름 머시기, 이탈리아 기행
이 중에 머 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