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다른 분야 덕질이나 업계 얘기들 들어보니


그래도 책덕질 하는 분들이 대화도 잘 통하고 덕질 후에 남는 것도 많은 듯하다.


다른 분야를 비하할 생각은 없지만


솔직히 말해서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접하다 보니 그래도 책 읽는 분들이 낫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예전에 어느 축구 감독이 '인간 관계가 중요하다' 이런 말을 남긴 걸로 기억하는데


덕질 또한 인간 관계에서 나오는 문제점이 가장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