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국센세 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읽는 중인데 왜 한 쪽에선 물 자체로서의 의지가 종말하는 건 아니라 하고 한 쪽에선 소멸한다 하고 내가 흐름을 이해 못하는 건가?
댓글 4
브레히트의 시가 생각납니다. "개인은 사라지기도 하지만 그러나 당(집단)은 사라지지 않는다".
익명(180.68)2023-05-04 17:23:00
맹목적 생의 의지 > 살려고하는 욕구 > 현상
물자체 > 현상을 이끄는 것.
맹목적 생의 의지가 아닌 물자체로서의 의지는 곳 현상계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죽는다 하더라도 소멸하는것이 아님.
다만 맹목적 생의 의지 (욕구)가 없는 사람이 있다면, 결국 죽음과 함께 의지가 소멸하는 것이 됨.
즉 맹목적인 생의 의지가 없는 단계, 물자체로서의 의지가 소멸한 단계는 신비주의적이고 일부 예술가들, 천재들에게만 허락된 영역임.
익명(112.218)2023-05-04 17:48:00
쇼펜하우어의 의지의 형이상학을 배경을 알아야됨
삶의 맹목적 의지는 살아있어야만 존재하는 것이 아님 생명체는 삶의 목적이 없이 태어나고 죽고 하지만 그런 의지의 세계는 죽는다고 소멸하는 것이 아님 죽는것마저 의지의 원리로 인해 생기는것임 서로 경쟁하며 싸우는 것도 의지의 발현으로 인해 생기는 것임
Cpt.Miller(kor3764)2023-05-04 17:51:00
의지의 소멸은 자신의 의지의 세계를 깨닫고 이를 관조하면서 소멸 가능함 그 방법으로는 예술활동과 열반이라고 쇼펜하우어는 말함
브레히트의 시가 생각납니다. "개인은 사라지기도 하지만 그러나 당(집단)은 사라지지 않는다".
맹목적 생의 의지 > 살려고하는 욕구 > 현상 물자체 > 현상을 이끄는 것. 맹목적 생의 의지가 아닌 물자체로서의 의지는 곳 현상계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죽는다 하더라도 소멸하는것이 아님. 다만 맹목적 생의 의지 (욕구)가 없는 사람이 있다면, 결국 죽음과 함께 의지가 소멸하는 것이 됨. 즉 맹목적인 생의 의지가 없는 단계, 물자체로서의 의지가 소멸한 단계는 신비주의적이고 일부 예술가들, 천재들에게만 허락된 영역임.
쇼펜하우어의 의지의 형이상학을 배경을 알아야됨 삶의 맹목적 의지는 살아있어야만 존재하는 것이 아님 생명체는 삶의 목적이 없이 태어나고 죽고 하지만 그런 의지의 세계는 죽는다고 소멸하는 것이 아님 죽는것마저 의지의 원리로 인해 생기는것임 서로 경쟁하며 싸우는 것도 의지의 발현으로 인해 생기는 것임
의지의 소멸은 자신의 의지의 세계를 깨닫고 이를 관조하면서 소멸 가능함 그 방법으로는 예술활동과 열반이라고 쇼펜하우어는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