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본적으로 나무상자같은 공간이라 소음과 불필요한 시각정보를 어느정도 차단함. 기본설비로 전등하고 환풍기가 있고. 의자에는 안전벨트가 달려있는데 한번 채우면 풀지 못함. 설정한 시간이 지나야 풀리게 됨. 핸드폰은 사용할수 없음. 입구에 있는 전자장치에 핸드폰을 접속시켜놓아야 문이 열리고 전등이 들어옴. 의자는 변기랑 일체형이라 유사시 바로 볼일을 볼수 있음. 처음에 타이머로 4시간을 설정했다 그러면 4시간 지날때까진 안풀림 고로 책만 봐야함.
(그림으론 안그렸는데 당연 책장도 있음. 그리고 잠들게되면 전기충격을 가하는 장치가 있으면 좋을듯 졸음운전 방지하는 그런걸로다가)
고문실 ㅅㅌㅊ
강제 독서야? ㄷㄷ 무섭다
ㅋㅋㅋㅋ골때리네
무서워
ㅇㅇ 나같이 의지가 부족한사람은 강제적으로 해야됨 일단 시작하면 멈출수없음 저렇게 한 1년 하면 습관으로 정착될듯
관짰니 걍 뒹굴면서 보고 창가에서 보고 커피 한잔 빨면서 보고 그게 독서인 것을
참고로 저걸로 일정시간 채워야만 식량이 급여되는 시스템도 구상중임 2시간당 밥한끼로하면 하루최소 6시간독서 ㅆㅅㅌㅊ
저런 엄숙주의 공간에서는 스트레스만 받는다 게으르면 목표를 정해 일주일 1권 이렇게. 읽다 못읽겠으면 다른 책으로 그 자리 채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임이게
시발ㅋㅋ왜저렇게 살아
그림도 존나 병신같노ㅋㅋ
거봐 내가 너 기엽다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책상 각도 조절기능 넣고 전등만 고급으로 갈아주면 입실할 의향 있다
빈백하나면 충분한데... ㄷㄷㄷ 답답해
저건 스트레스 받아서 오히려 독서가 안 될 거 같은데... 그냥 상자 같은 공간이랑 스탠드, 책상, 의자만 있으면 충분할 거 같음. 책은 바깥에 보관하고. 쌓여있는 책도 집중에 방해될수 있으니까.
시계도 마찬가지. 굳이 넣고 싶다면 액정전자탁상시계를 넣는게 좋음. 그리고 백색소음기까지 추가하면 금상첨화.
상상력 존경한다 시발 ㅋㅋㅋㅋㅋ
사도세자냐ㅋㅋㅋㅋ
사도세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도세자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은 책 한권이랑 앉을 자리 하나 잇음 되지 뭔 고문실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냥 교도소에 가
독립투사 아니시냐 - dc App
저기서 왜 책따위를 읽냐? 고시공부 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