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린 두번의 글이 모두 삭제되었다.

그것도 올린 지 수분 사이에.


나는 과격한 표현을 쓰지도 않고,

미풍양속을 해하지도 않았다.


왜 삭제되어야 하는지 완장은 대답하라.




삭제되어서 링크를 걸 수 없고,

따라서 여러분의 평가를 기대할 순 없다.



나는 어제

<쉬운 글은 '쓰레기'라고 생각>한다고 글쓴이에게


왜 그런 스스로만의 독트린을 타인에게

기준처럼 제시하는지 정중하게 물었다.


그건 '방구석 독트린'이며, 오직 글쓴이 외엔 누구에게도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없는 거짓철학이라고 말했다.

이 정도 표현도 허용이 안되는 곳이 디씨갤인가?


완장의 맘에 안들 수 있다.

그럼 댓글로 경고를 달 순 없었나? 그 경고를 수용할지 말지는 물론 내가 아래 댓글로 달아주었을 것이다.


다이렉트 삭제를 그것도 두번이나?


이 글도 삭제할 거라면 이번엔 납득할만한 설명을 하고 삭제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