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린 두번의 글이 모두 삭제되었다.
그것도 올린 지 수분 사이에.
나는 과격한 표현을 쓰지도 않고,
미풍양속을 해하지도 않았다.
왜 삭제되어야 하는지 완장은 대답하라.
삭제되어서 링크를 걸 수 없고,
따라서 여러분의 평가를 기대할 순 없다.
나는 어제
<쉬운 글은 '쓰레기'라고 생각>한다고 글쓴이에게
왜 그런 스스로만의 독트린을 타인에게
기준처럼 제시하는지 정중하게 물었다.
그건 '방구석 독트린'이며, 오직 글쓴이 외엔 누구에게도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없는 거짓철학이라고 말했다.
이 정도 표현도 허용이 안되는 곳이 디씨갤인가?
완장의 맘에 안들 수 있다.
그럼 댓글로 경고를 달 순 없었나? 그 경고를 수용할지 말지는 물론 내가 아래 댓글로 달아주었을 것이다.
다이렉트 삭제를 그것도 두번이나?
이 글도 삭제할 거라면 이번엔 납득할만한 설명을 하고 삭제해라.
삭제된글을 못봐서 내용은 모르겠는데 독갤은 전통적으로 책 이야기 없이 본인 생각을 늘어놓으면 바로 칼삭임 아마 그런 이유일수도 있음
나도 이거같은데 ㅋㅋ
긴 글은 칼같이 자르고 짧은 글은 왠만하면 살려두더라. 파딱 중 누가 지운건지 정도는 확인이 되어야하는데 누군지도 모름 ㅋㅋ
이렇게 정중하게 물어보면 절대 안알려주고 깽판치면서 애먹여야 이유 알려줌
책이야기 없으니 지우지
책 얘기 하라고
그렇다면 쉬운 글이 쓰레기가 아닌 이유와 근거를 대는 게 반박이지 그 사람의 방구석독트린 지적은 책 얘기완 무관하고 일종 인신공격이 될 수 있음 왜냠 여기서 방구석 독트린 아닌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
물론 그 사람이 본인 독서 철학관을 내보임과 동시에 쉬운 글에 대해 도발적인 발언을 한 건 사실이지만 철학은 정확한 통계없이 본인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인생관이 부지기수라 주관적일 수 밖에 없지..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건 좋은데 소수에게는 들어맞을 수도 있는 거고 야레야레다 - dc App
너 뭐 됨? 여기 네 개똥철학 궁금해 하는 사람 1명도 없음.
내가 읽어 보았는데 삭제될 만한 사유가 없었던 같은데 나도 매우 궁금 했다. 옛글 식으로 하오체를 쓰며 매우 정중하게 글을 쓴 것 같은데 그 글이 아닌가? 좀 헷갈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