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진짜 안읽던 문외한인데 최근에 북유럽이랑 철학들 관심 생겨서 왕창 빌려왔는데 북유럽신화 책이랑 스토아관련 철학 책들은 읽을만 한데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진짜 너무 추상적이라 해야되나 너무 어렵다 니체 철학 배워보고 싶은데 니체 책들 다 이렇게 추상적이고 어렵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