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 내가 정말 마음이 아플 때 읽었던 책이다 .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
군대에서 연등 때 혼자서 북카페에서 읽었던 책 . 남들 티비 연등할 때 난 이거 읽었다 . 그냥 읽으면 힐링 됐다 .

많은 책을 읽진 않았는데 나의 가치관과 가장 부합하는 책이었다 .
수 많은 소설책을 읽었고 어릴 때의 꿈은 작가였다 . 지금은 현실을 택해서 공대 다니지만 미련을 못 버리고 아직도 한달에 몇 권의 책을 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