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들 1960년대 프랑스 사회상인데 왜케좋음.지금이랑 딱히 다를게 없네..? 역시 정신의 변화는 천천히 일어나는 것인가.펭귄클래식 작고 소중한 사이즈도 너무귀여움. 책 추천받습니다.
잠자는 남자
나도 <잠자는 남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