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하는 장면은 없는데 발푸르기스의밤에는 섹스했다는 묘사가 나오고 깜빵씬에서는 애까지 벳다는 묘사가 있어서요
중간중간 텅텅 내용이 비어있지만 종합하저면 그레첸 애미 약으로 잠재움-섹스함-오빠가 창녀라고 매도하다 칼맞아죽음-파우스트 현타옴-그레첸 섹스하고 임신한거 숨기려고 유산/영아살해로 깜빵감-파우스트가 구출하려 하지만 미쳐서 거부함/혹은 죄책감에?거부
맞나요? 분명 꼼꼼히 다 봤는데 뭔가 건너뛴 기분이네요
중간중간 텅텅 내용이 비어있지만 종합하저면 그레첸 애미 약으로 잠재움-섹스함-오빠가 창녀라고 매도하다 칼맞아죽음-파우스트 현타옴-그레첸 섹스하고 임신한거 숨기려고 유산/영아살해로 깜빵감-파우스트가 구출하려 하지만 미쳐서 거부함/혹은 죄책감에?거부
맞나요? 분명 꼼꼼히 다 봤는데 뭔가 건너뛴 기분이네요
오~~! 애매하다. 이 글의 운명이 기대되네유. ㅋㅋ
괴태 파우스트극애는 생략된거 ㅈㄴ 많음. 그래트헨과의 정사. 을유판본에 있는 사탄 장면. 그리고 헬레네와의 정사. 파우스트가 토지를 얻는 장면. 얻고 난 후 몇십년간의 일들 등...괴테가 미풍양속을 해치거나 혹은 자신이 죽을날이 얼마남지 안ㄹ아 생략된 부분이 많은 듯....
그리고 님이 이야기를 사건별로 하나하나 나열했는데...이게 별 의미가 없는게..괴테는 이 사건들의 배열을 파우스트에선 하나하나 긴밀하게 연결을 인해놓음. 댜신 전체적으로 연결은 잘 돼있고 ..그 전체적 이야기가 파우스트의 마지막 결론으로 향하니 굳이 그렇게 섬세하게 읽을 핑요 없을 듯. 그렇게 읽으면 2부가서 개빡쳐 플롯 난해해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