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 검색해야해서 찾아봐도 잘 모르겠네요... 이번 신작 전 장편 두 개가 (색채, 기사단장) 초중기작 장편들 대비 평이 박한 편이고,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느껴서, 이번 신작에서는 어떠실지 너무 궁금하네요. 예전 작품 살리신거니 초기때 느낌이 살아있을지...
나도 궁금함
서평 파파고로 번역해서 읽으셈
바로 보고왔읍니다
지금 한국 언론도 조용한거보니 걍 넘어가는 느낌인것 같은데
별로 안좋은거 같음 내가 본건 세끝하원의 안좋은 리메이크라던데
안그래도 찾아서 보고왔는데 비슷한 느낌인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