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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의 사이드 스토리 같은 느낌



- 1Q84, 세끝하원, 태감새에서 표현됐던 '이쪽' '저쪽' 등으로 페럴렐 월드와 꿈을 표현



- 무라카미 하루키의 5대 요소인 고양이/소녀/달/그림자/중국 이 나옴 (리뷰어가 표현)



- 사악한 존재 대신, 1Q84에서의 '리틀 피플' 같은 존재가 '저쪽'을 표현함. (모험 미스터리 같은건 아니라고 리뷰 남기심)



- 엔터테이먼트성이 떨어진다 라고 표현



- 읽는 사람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느낌



- 세끝하원과는 달리, 주인공이 도서관장, 꿈을 꾸는것은 소년






평점 1점들은 대부분 배송문제나 책 파손문제라 2~3점인 리뷰들을 보면,





- 스타워즈 같은 느낌? 당시에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지금의 기술로 다시 다듬으니 뭔가 그렇다



- 결말이 불완전하다. 여기까지 썼으면 안써도 알 수 있을거라 생각한건가...?



- 8~90년대에 머물러 있는것 같다. 표현이 상투적이고 진부



- 유감스럽지만 재능이 고갈된것 같다 지루하다








리뷰들만 읽었는데도 궁금하기도 하고, 옛날에 갇혀있다고 하는거보니까 오히려 더 기대되네요.



가을 전 에는 정식번역되서 출간되겠죠?



둥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