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은 노르웨이 숲이랑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 ~ 2개, 단편은 헛간을 태우다 이렇게 읽어봤는데명확히 알 수 없는 사건이나 대상을 소재로 해서 그걸로 이야기를 끌고가는게 인상깊어서 다른 작품들도 그런지 궁금해졌음보면서 그 진실이 무엇일지 궁금해지고 다음 장의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게 대단하다고 느꼈음
ㅇㅇ 서스펜스 잘씀
각잡고 스릴러 쓰면 어떨지 궁금하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원래 그런쪽으로 관심이 많았구나
태감새 카프카 1Q84 읽어보시면 확 느끼실거에요
오 이거도 읽어봐야겠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 ㅋㅋㅋㅋ
난 별 실체도 없는 그게 일본 특유의 미스터리를 위한 미스터리 같아서 좀 허무하고 뒷맛이 안 좋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