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 없는 자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옴ㅇ ㅇ 양심이 없는 자들은 두려움이 없다그들에게 삶은 하나의 게임이고그 게임을 이기기 위해 어떠한 행위도 서슴없이 한다이사카 코타로는 전혀 사회평론적인 작가가 아니지만요즘 세상의 흐름을 보면 이책이 떠오름양심없는 자들의 게임 이게 전세계적 흐름 같음
그 책을 읽어본 적은 없지만 소시오패스와도 다소 관련이 있는 얘기가 되려나. 흔히들 소시오패스가 양심 없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선 어떤 일도 저지른다 하는데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