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 없는 자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옴

ㅇ ㅇ

양심이 없는 자들은 두려움이 없다

그들에게 삶은 하나의 게임이고

그 게임을 이기기 위해 어떠한 행위도 서슴없이 한다

이사카 코타로는 전혀 사회평론적인 작가가 아니지만

요즘 세상의 흐름을 보면 이책이 떠오름

양심없는 자들의 게임

이게 전세계적 흐름 같음